참새 두 마리 — 온실의 한국 전통 타투, 피부 위에서

Two Sparrows

참새 두 마리

서로 마주 보며 날아오르는 참새 두 마리를 작은 크기로 작업했습니다.

먹 번짐을 살린 깃털 표현으로 가벼운 움직임을 담았습니다.

I worked two sparrows facing each other as they rise into flight, at a small size.

The feathers are expressed with the ink bleed left intact, holding a light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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