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코리아헤럴드(The Korea Herald)가 해솔 작가와 온실에서 이루어지는 민화 타투 작업을 특집으로 실었습니다. 기사 제목은 Minhwa, inked, 문화부 홍유(Hong Yoo) 기자가 썼습니다. 기사는 여기서 읽을 수 있습니다: Minhwa, inked — The Korea Herald (영문).

이 글은 기사의 전재가 아닙니다. 기사는 신문사의 저작물이므로, 여기에는 짧은 스튜디오 기록과 작품으로 가는 길만 적습니다. 이 글은 해솔 작가가 아니라 스튜디오가 씁니다.

인터뷰가 있던 날

인터뷰는 2026년 8월 11일 서울 광진구 온실 작업실에서 진행됐습니다.

기사의 두 문장이 이 작업이 무엇인지를 우리보다 더 직접적으로 말합니다. “When I asked myself how I could become a competitive tattooist with a unique identity, the answer was obvious: working with something Korean,” 해솔 작가는 코리아헤럴드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스튜디오 번역: “고유한 정체성을 가진 경쟁력 있는 타투이스트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자문했을 때, 답은 분명했습니다. 한국적인 것으로 작업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의미에 대해서는, “The real meaning should go in the heart and the head, not on the skin,” 라고 말했습니다. (스튜디오 번역: “진짜 의미는 피부가 아니라 마음과 머리에 담겨야 합니다.”) 두 문장 모두 Minhwa, inked(코리아헤럴드, 2026년 9월 5일)에서 인용했으며, 한국어 번역은 스튜디오가 붙인 것입니다.

기사 주제에 가까운 카탈로그 작품 두 점

기사의 사진에는 호작도 타투와 도깨비 도안이 실려 있습니다. 같은 민화 전통에 속한 카탈로그 작품이 두 점 더 있는데, 둘 다 기사의 사진에는 없습니다.

오봉 산수 — 일월오봉도를 다섯 봉우리·소나무·폭포·파도로 재구성한 흑백 종아리 타투

오봉 산수는 일월오봉도를 바탕으로 다섯 봉우리·소나무·폭포·파도를 종아리를 감싸는 구성으로 옮긴 작업입니다. 구성과 의뢰인이 이 작업을 택한 이유는 작품 페이지의 작가 노트에 적혀 있습니다.

해태 — 흐르는 갈기와 불꽃을 가진 수호신 타투

해태는 전통 수호신의 형상으로 불의 기운을 표현한 작업입니다. 얼굴·발톱·갈기·불꽃을 어떻게 구성했는지는 작품 페이지의 작가 노트에 있습니다.

이 기사의 자리

코리아헤럴드 특집은 2026년 7월의 iNKPPL 프로필과 함께 스튜디오 언론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장르의 배경은 한국 전통 타투 가이드에서 모티프·상징·의뢰 과정을 다룹니다.